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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는 바다, 야경, 문화, 액티비티까지 주말 여행에 딱인 도시예요. 아래 추천 코스들을 참고해보세요!

주말에 가볼 만한 여수 핫플 6선

1. 여수 해상 케이블카
돌산공원 ↔ 자산공원을 연결하는 케이블카. 일반·크리스탈 케빈 선택 가능(성인 왕복 17,000원 / 24,000원)
바다 위를 날 듯한 스릴과 돌산대교, 섬 풍경 감상이 가능하며, 특히 노을과 야경이 압권이에요.

2. 돌산공원
케이블카 탑승 거점이자 야경, 노을 보기에 최적의 장소. 해질 무렵 돌산대교와 여수시 전경이 환상적인 조명으로 물드는 시간에는 놓치면 아쉬운 포토타임! 

3. 모이핀 스카이 카페
돌산 인근 오션뷰 베스트 카페 중 하나. 통창과 루프탑에서 한눈에 펼쳐지는 바다 뷰, 인생샷 포인트로 인기 

4. 아르떼 뮤지엄 여수
엑스포역 인근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바다’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전시, 더위를 식히기에도 좋고 사진 찍기도 좋아요.

5. 아쿠아플라넷 여수
오동도 근처에 위치한 대형 수족관. 벨루가·펭귄·열대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 관람 가능, 가족·커플에게 인기 장소 

6. 오동도
동백꽃 명소이자 ‘아름다운 길 100선’ 선정된 섬. 주차나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 1시간 내외 산책 코스로 적당 

일정 예시: 1박 2일

Day 1 (토요일)
오전: 케이블카 타며 돌산공원 → 모이핀 스카이 카페에서 여유 있게 브런치
오후: 아르떼 뮤지엄 → 엑스포공원 산책
저녁: 종화동·소호동의 포차 거리나 소호 동동다리 야경 즐기기

Day 2 (일요일)
아침: 오동도 산책 → 아쿠아플라넷 입장
점심: 이순신광장·해산물 거리에서 식사

여행 팁

케이블카는 주말·성수기 예약 필수! 네이버예약 통해 할인도 노려보세요.
아쿠아플라넷은 온라인 예약 시 할인 가능해요
동백꽃 시즌에는 (2~3월) 오동도가 특히 예쁘니 참고하세요.

이 외에도 Rail-bike, 이순신 광장(거북선 모형), 만성리 해변(검은 모래) 등 흥미로운 장소가 많아요.